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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유시민 “진영 해체” 발언에 불편한 與…“정권 넘어가면 그 책임에서 자유롭겠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유시민 작가가 정부·여당을 향해 비판 목소리를 낸 데 대해 “평가하거나 답할 필요가 없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대표가 직접 참전할 경우 여권 내 갈등만 키울 수 있다고 보고 자제한 것으로 보인다. 여당 내에서는 ‘극단적 언어 공격’, ‘자해’ 등 반응도 나오는 등 불편함도 감지된다. 김 대표는 이
  2. 2.靑 “공공산후조리원, 절실한 산모에게 우선 검토…다문화 지원 없애는 것 아냐”청와대는 29일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 제도 관련 “더욱 절실한 산모들에게 우선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모자보건법 시행령 개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임호근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은 이날 출입기자 공지를 내고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준을 마련해 지방정부의 특성과 자율성도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이처럼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온라인 커뮤니티
  3. 3.與, 조작기소 특검법 다음주 재추진더불어민주당은 28일 조작기소 특검법 재추진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다음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특검법을 상정한 뒤 빠른 속도로 처리한다는 계획이지만 야당의 반발도 거셀 전망이다. 민주당 소속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조작기소 국조특위 사례 보고회 직후 “천준호 원내운영
  4. 4.李 “개혁하는 동지 공격 무책임… 농지조사는 제안한 장관 칭찬”“검찰 개혁 관련 선동해 발목 잡아다문화 가족 우대 폐지 여부 검토”10여개 글 연달아 올리며 적극 의견5·6선 與 의원들과 청와대서 만찬민생과 당내 통합에 중진 역할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진심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분도 있고, 자신의 숨겨진 정치적·사적 목적을 위해 선명성만 내세우거나 과도한 선동적 주장을 함으로써 실질적으로
  5. 5.한미, 전작권 전환 이견 속… SCM 내년 초 개최 합의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취임 후 첫 대면해 제58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일정을 2027년 초로 합의했다.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관한 양국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양 장관이 일정 조율에 전격 합의한 것이다. 국방부는 28일 양 장관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
  6. 6.당정, 가상자산 과세 네 번째 ‘유예’ 가닥당정이 내년부터 예정된 가상자산 과세를 시행할지 유예할지 결론을 내지 못했다. 다만 ‘제도 정비 후 유예’ 쪽 의견이 우세하면서 결국엔 유예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가 기정사실화한 이후 당정이 조세 정책에 대해 숙고하는 모습을 보이며 속도 조절에 나선 것은 단순히 청년층 지지율을 의식한 과세 유예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려는 의도
  7. 7.李대통령 “집권 여당…국민 눈높이 맞는 책임 있는 모습 보여야”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5선 이상 중진 의원들을 만나 “국민의 삶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집권 여당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정책 성과뿐 아니라 당의 말과 행동에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 민주당 5선 이상 중진 의원들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홍익표 청와대 정
  8. 8.진성준, 美 비자발급 거부에 “강력 유감…신뢰 훼손 처사”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은 28일 미국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위해 신청한 비자 발급이 거부됐다며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이자 동맹국 국회의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거부는 대한민국 국회의 위상을 무시하고 한미동맹의 근간인 상호 존중과 신뢰를 훼손하는 처사라 하지 않을 수
  9. 9.[속보] 국방부 “한미, 제58차 SCM 내년 초 개최키로 합의”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취임 후 첫 대면해 제58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일정을 2027년 초로 합의했다. 국방부는 28일 양 장관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를 계기로 양자 회담을 가져 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양 장관이 역사적인 제58차 SCM의 성공적 개
  10. 10.與, ‘조작기소 특검법’ 재추진 사실상 공식화…내주 법사위 상정더불어민주당이 28일 윤석열 정부 당시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 사례를 재조명하면서 ‘조작기소 특검법’의 재추진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조작기소 국조특위 사례 보고회에서 “국정조사에서 확인한 자료와 증언을 바탕으로 남은 의혹을 끝까지 밝
  11. 11.북한 IP로 금융권 해킹 시도 440만건…당국 긴급 점검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시도에서 북한 인터넷 프로토콜(IP) 대역을 통한 접근이 440만건 넘게 탐지됐다. 2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지난 21일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퍼스트(FIRST)’를 통해 가상자산거래소를 포함한 금융회사들에 ‘북한 IP의 금융권 대상 스캔성 접근 관련 유의사항’을 담은 공문을 전달했다. 당국은 21일 오전 3시부터
  12. 12.李대통령 “29일 이태원 참사 4주기…늘 뼈아프게 반성해야”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다음날 이태원 참사 4주기가 되는 것과 관련해 “우리가 겪은 지난 모든 참사와 재난에서 국가는 국민의 생명을 제대로 지켜주었는가, 또 피해자와 가족들은 충분히 보호받았는가에 대해 늘 뼈아프게 반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2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내일은 이태원 참사 4주기가 된다”며 “
  13. 13.구룡마을 달려간 정점식 “진화 애쓴 소방에 감사…서울시와 임시 시설 즉시 마련”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찾아 13시간 동안 진화 작업에 나선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재민에 대한 빈틈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윤용근 원내대표 비서실장, 박수민(서울 강남을) 국민의힘 의원 등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 강남의 마지막 판자촌인 구룡마을에서는 전날
  14. 14.李대통령 “의무공개매수제, 주주 보호·M&A 활성화 균형점은…의견 구한다”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소액주주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면서도 인수합병(M&A) 시장의 동력을 잃지 않게 할 가장 합리적인 균형점은 무엇이라고 보시냐”며 의무공개매수제에 관한 의견을 물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의무공개매수제 관련 토론과 의견을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적었다. 의무공개매수제는 특정 인수자가 상장회사 주식의
  15. 15.당정서도 결론 못 낸 ‘코인 과세’…김민석 “유예 바람직 의견 많아”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8일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의 추가 유예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과세 형평성과 제도 보완 필요성 등을 당 차원에서 추가 점검하기로 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오기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세 차례 유예했기 때문에 이제 과세하자는 분도 있고
  16. 16.한병도 “조희대 대법원장, 헌법 책무 다했는지 철저히 검증”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과 관련해 “조 대법원장이 헌법적 책무를 다했는지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사법부가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헌법에 부여된 책무를 다했는지 국민 앞에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대법관 공백 장기화, 계엄 당일 심
  17. 17.李대통령, ‘농지조사 책임전가’ 비판에 “칭찬삼아 ‘장관 제안’ 밝힌 것”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제안으로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했다는 자신의 언급에 대해 ‘책임전가’라는 비판이 나오자 “대통령이 공개 회의에서 직접 지시한 것을 세상이 다 아는데, 제안자가 따로 있다고 한들 책임이 줄어들 리도 없다”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농지조사는 반발이 있겠으나 꼭 해야 할 농업 개혁의 핵심”이
  18. 18.李대통령 “사적 목적에 선명성 내세우며 개혁 발목…무책임한 극단주의”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진심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분도 있고, 자신의 숨겨진 정치적·사적 목적을 위해 선명성만 내세우거나 과도한 선동적 주장을 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개혁의 발목을 잡는 분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한 네티즌이 “당신(이 대통령)이 비판자들을 향해 ‘무극파’(무책임한 극단주의파)로 몰았던 것을
  19. 19.조현 “북중, 북미대화 논의 가능성”… 정동영 “긍정적 신호”美대사 ‘한미 난기류’ 발언 질문엔조 “안전벨트 매면 아무 문제 없어美대사도 공감, 브런슨 발언엔 항의”“루비오에 ‘정청래 비자’ 문제 제기” 정부가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깜짝 방중’을 북미 대화 재개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하며 대화 가능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지난 24일 김 위원장의 중
  20. 20.李 “중수청장, 한 달에 한 번쯤 오라… 사법 권한 앞 평등 중요”원칙 속 ‘필요시 참석’ 절충안“공개회의 참석, 정치 중립과 무관사정기관 절차 합법적·투명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이 ‘비정상의 정상화’라며 “공개 회의 참석 여부가 정치적 중립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지적했다. 다만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이 의무는 아니라며 “꼭 필요치 않으면 안 와도 된다”고 말했다. 관련
  21. 21.“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식 때 李대통령 화환 훼손 시도…이동조치”‘박정희 전 대통령 제47주기 추모식’에 비치됐던 이재명 대통령 화환이 훼손 우려 속에 행사 현장에서 이동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국가보훈부는 전날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식 행사 후 진행된 일반인 헌화 및 참배 때 “일부 참석자가 대통령 화환을 강제로 이동시키는 등 훼손 시도가 있어 불가피하게 서울현충원 직원이 안전한 장소로 이동 조치했다”고 밝혔
  22. 22.與, 김건희 추가 영장 발부에 “당연한 결과…대법, 신속 판결해야”더불어민주당은 27일 대법원이 김건희 여사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데 대해 “당연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 상식에 부합하는 당연한 판단”이라며 “대법원은 신속하고 엄정한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가 구속으로 끝이 아니다”라며 “이번 영장 발부는 시간을 번 것일 뿐, 정의를 바
  23. 23.“북한과 전쟁나면 미군 믿을 수 있나” 강신철 발언 후폭풍…국방부 수습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6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필요성과 관련해 “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군은 믿을 수가 있느냐”라고 반문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전작권 전환에 신중해야 한다’는 취지의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성 의원은 “작전권 전환하는 게 장난이 아니다”라며 “우리 국가의 존망과 국민의
  24. 24.추미애, 한병도·이광재 만나 “재정위기 해결 산소통 달라”추미애 경기지사는 27일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각각 만나 경기도의 재정 위기 해결을 위한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추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년 가용재원이 1조 5000억원, (2026년의) 43%밖에 안 되는 형편”이라면서 “사실상 재정 위기, 재정 비상을 해결할 수 있도록 산소통을 주십사, 절박하
  25. 25.유승민 “탄핵 사유 못 찾으니 치사한 짓…법관들 저항 의지 천명해야”與 ‘조희대 탄핵’ 아닌 국정조사 결론“박정희·전두환 시대에도 없던 짓”“민주공화국 헌법정신 파괴하는 폭정”“법관들 들고일어나 사법 장악 맞서야”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을 당론으로 확정한 데 대해 “탄핵 사유를 못 찾으니 국정조사로 망신이나 주고 사퇴를 압박하려는 치사한 짓”이라고 비판했다. 유
  26. 26.李대통령, 구룡마을 화재에 “가용자원 총동원해 인명 구조”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와 관련해 “화재 진압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거주 중인 주민의 인명 구조 및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에 대해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어 “이 대통령은 화재 진압 현장에
  27. 27.‘가상자산 과세’ 입장 못 정한 與…의총서 유예 의견 잇따라더불어민주당은 2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유예와 관련해 당내 의견을 추가로 수렴하기로 했다. 추가 유예 쪽으로 가닥이 잡힌 가운데 조세 정책 불신 우려 등도 제기되는 만큼 신중하게 최종 입장을 정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해 “오늘 (당론이) 결정된 것은 아
  28. 28.정점식 “탄핵보다 비열하고 악질”…개혁신당 “탄핵 못 하니 겁박만 반복”국민의힘은 27일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탄핵보다 비열하고 악질적”이라며 “사법부를 노예화하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국회법에 따라 국정조사 계획서 처리에는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대응이 불가하지만 국민의힘은 모든 수단을 강구해 저지에 나설 방침이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의원총회
  29. 29.與 “조희대 국정조사 실시…새달 5일 본회의 처리 목표”더불어민주당은 27일 의원총회를 열고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각종 의혹들의 진상을 규명할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나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는 데 의견들이 모아졌고,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전 원내대변인은 구체적인 일정 등을 묻는 질문에는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도 국정조사
  30. 30.與 “조희대 의혹 진상조사 국조 실시…내달 5일 본회의 처리”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각종 의혹들의 진상을 규명할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국정조사 실시와 관련된 법안을 다음달 5일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 원내대변인은 덧붙였다. 민주당은
  31. 31.與野, 선거구획정위 ‘기습 의결’…비교섭단체들 “거대 양당 기득권 지키기”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은 27일 비교섭단체 추천 인사가 배제된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 구성을 바로잡으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주도로 선거구획정위원이 정해지자 소수정당들은 “양당의 기득권 지키기”라며 비판에 가세했다. 정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양당 교섭단체 간 합의만으로 위원 구성을 결정하
  32. 32.정청래, 비자 보류에 “美 행정당국, 유감”…조현 “방미 때 문제 제기”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미국 비자 발급 지연으로 미주 지역 국정감사에 참여하지 못한 데 대해 미국 행정당국에 유감을 표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과 면담할 때 이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통위 종합 국정감사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이번에 미국 비자가 불허면 불허,
  33. 33.李대통령, 민주당 5·6선 의원들과 청와대 만찬…통합 강조할 듯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더불어민주당 5선 이상 중진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 회동을 한다. 27일 여권에 따르면 이번 만찬에는 6선 송영길 의원을 비롯해 5선 김태년·박지원·안규백·우원식·윤호중·이인영·정동영·정성호 의원이 참석한다. 5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의 만찬은 취임 이래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정 동력 확보를 위해 여권 내 통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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